루이비통이 메종의 새로운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 버질 아블로를 발탁했다.
버질 아블로는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엔지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며 디자이너다. 지난 2012년 ‘파이렉스 비전’이라는 작품을 통해 ‘오프화이트 c/o 버질 아블로’를 런칭, 2013년부터 ‘오프화이트’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2017년 12월 개최된 영국 패션 어워드 어반 럭스 상을 비롯, 2017년 GQ 올해의 남성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 디자이너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버질 아블로가 디렉팅한 ‘루이비통’ 남성 컬렉션 패션쇼는 오는 6월 파리 남성 컬렉션 패션위크에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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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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