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가 현대홈쇼핑, 신세계티비쇼핑과 함께 올레 tv에서 ‘홈쇼핑 VR 피팅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쇼핑 VR 피팅 서비스는 홈쇼핑에서 실시간 방송 중인 의류상품을 리모콘 조작만으로 3D모델과 아바타를 통해 가상 피팅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는 IPTV에서 가상 피팅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3D 뷰어 및 VR피팅 제공 기술을 개발했는데 고객이 별도 장비 없이 IPTV 셋톱박스에서 리모콘과 뷰어를 통해 3D 콘텐츠를 볼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3D 아바타를 통해 가상으로 의상을 착장할 수 있도록 3D 콘텐츠와 셋톱박스가 상호 작용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한다.
제휴 홈쇼핑사는 방송 상품을 VR 피팅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과 TV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맡았다.
KT는 28일 현대홈쇼핑의 ‘조이너스’ 스프링 에스닉 블라우스와 신세계쇼핑 ‘웅가로’ 프렌치핏 남성수트로 VR 피팅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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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3-2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