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패션 마스크 뜬다

2018-04-03 00:00 조회수 아이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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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패션 마스크 뜬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야외활동 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고 있다.

리서치 기업 트렌드모니터가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세먼지 관련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일상적인 것이라는 응답이 있었다. 미세먼지로 마스크 패션이 데일리 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르마스카’는 얼굴형을 고려한 패턴과 입체적인 핏이 특징인 마스크를 출시했다. 교체 가능한 3중 필터를 구성해 마스크에 끼우지 않고 안쪽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위생적인 부분과 착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마스크 편집숍 ‘마스키치’는 화려한 패턴과 오가닉 소재를 적용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한 마스크를 선보였다. 이 뿐만 아니라 4중 구조의 교체형 필터를 접목한 마스크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포츠 마스크 ‘나루마스크’는 겨울철 김서림 방지, 자외선 차단, 호흡 전용 마스크 등 각종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능과 더불어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마운티아’는 봄철 먼지와 꽃가루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더스탑 마스크를 올해 처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유해물질 차단과 함께 자외선을 차단해줘 봄철 야외활동 시 적합하며 마스크 안쪽은 필터를 갈아 끼우는 형태로 돼있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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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03,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49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