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문화 마케팅 활발

2008-02-20 08:59 조회수 아이콘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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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문화 마케팅 활발


골프웨어 업체들이 문화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골프 브랜드 특성상 공연 문화 보다는 신인 선수 후원과 핑크 리본과 연계한 마케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슈페리어의 ‘SGF슈페리어’는 유방암 캠페인인 핑크 리본과 연계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는 3월부터 브랜드 캐릭터 래빗에 올 봄 트렌드 컬러이자 핑크 리본하면 떠오르는 컬러인 핑크를 접목시킨 제품을 별도로 출시한다.

래빗 특유의 귀엽고 발랄함을 반영한 스타일의 제품을 제시, 판매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다.

산에이인터내셔날코리아의 ‘캘러웨이골프’는 주니어 선수 후원 사업에 나선다.

‘캘러웨이골프’는 아직 정식 프로에 입문하지 못해 스폰을 받지 못하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골프웨어를 제공하고 향후 소규모의 클럽 구단 구성 계획도 검토 중이다.

런칭 초기부터 선수 후원 사업에 주력해온 비엘에프어패럴코리아의 ‘벤호건’도 마찬가지.

‘벤호건’은 일부 어린 선수를 비롯한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골프웨어는 물론 클럽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이번 시즌 런칭한 자이온컬렉션의 ‘그렉노먼컬렉션’도 핑크 리본과 연계한 문화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어패럴뉴스 2008.2.20(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