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백화점 매출 6.9% 증가
지난달 대형마트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6.4%, 백화점 매출은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최근 발표한 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의하면 지난달은 이른 음력 설날 영향으로 식품과 잡화 부문의 매출 호조가 전체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상품군별 매출 추이는 대형마트의 경우 식품(12.2%), 가정생활(8.1%), 잡화(2.0%), 의류( 0.7%) 부분이 증가했으며, 가전문화(△8.8%)와 스포츠(0.1%) 부문은 감소했다.
백화점은 식품(47.6%), 명품(20.3%), 잡화(13.5%), 아동스포츠(9.6%) 부문 매출이 증가하고, 여성정장(△2.5%) 등 의류 및 가정용품의 매출은 감소했다.
어패럴뉴스 2008.2.20(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