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의 여성복 「나인」이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서머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여름 캠페인은 베를린과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아트팀과 협업해 독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올 여름 컬렉션 테마는 'Summer Picture of the day'. 이에 맞춰 자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국 대표 휴양지인 브라이튼을 배경으로 캠페인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현지에서 활동하는 바이올렛, 제이, 알렉스 등 모델들과 함께 작업해 브랜드의 무드를 한껏 살렸다.
「나인」 관계자는 "현지 모델들과의 시너지로 매력적이고 스트리트 무드로 브랜드 감성을 잘 표현했다"며 "가격에 비해 감도높은 디자인과 비주얼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현재 전국 48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중이다. 최근 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 유통을 확장하면서 외형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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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4-26, http://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6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