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中 오염물질 잡아내는 티셔츠’

2018-05-02 00:00 조회수 아이콘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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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中 오염물질 잡아내는 티셔츠’




 
伊 패션스타업 클로터스, ‘리페어 티셔츠’ 출시

이탈리아 패션스타트업 기업인 클로터스(Kloters)가 오염되지 않은 無 면화 ‘리페어(RepAir) 티셔츠’를 선보였다. RepAir는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다.

이탈리아 신생기업인 Anemotech가 독자 개발해 ISO, ANSI / AHAM AC-1-2002 표준 인증을 받은 특허물질인 ‘theBreath’를 사용해 NOx, Sox, 박테리아 및 불쾌한 냄새를 포함한 오염 물질을 잡아낸다.

업체는 국제표준 및 화학분석에 기반 한 여러 테스트를 거쳐 자동차 두 대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제는 티셔츠를 입는 것만으로도 노력없이 환경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pAir는 나노코어로 감싸 진 다이옥신 흡수섬유로 만들어진 브레스 천(theBreath)이 주 소재다. 특히 NOx, Sox, VOC 및 기타 오염 물질을 분리, 흡수 및 유지할 수 있는 중간 코어를 감싸는 내수성 항균성 직물이 두 겹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기능성 이외에도 편안함과 스타일도 제공한다. 티셔츠는 기본적으로 검정색과 흰색이며 고급 면을 사용했다. RepAir 티셔츠는 오는 6월 온라인으로 통해 판매되며, 앞서 5월에는 특별 가격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출처: 2018-05-02 TIN뉴스, http://www.tinnews.co.kr/sub_read.html?uid=15069&section=sc16&section2=World%20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