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주얼 브랜드, 첫 출발 양호
‘드타입’,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에이든’ 등 신규 캐주얼 브랜드들의 오픈 첫 주 성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현대 무역점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를 시작으로 ‘드타입’, ‘에이든’ 등이 영업을 시작했는데 오픈 특수를 누리며 첫 날 1,000만원대 매출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후 일평균 150~200만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든’은 롯데 안양점에서 오픈 3일 동안 2,000만원을 달성한 데 이어 평일 매출도 15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드타입’은 지난 12일 현대 신촌점을 시작으로 현대 천호점, 롯데 잠실점, 부산점, 신세계 강남점 등을 오픈했는데 롯데 잠실점과 현대 천호점, 신촌점의 오픈 첫날 매출이 1,000만원에 육박했다.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는 현대 무역점, 현대 천호점, 롯데 잠실점 등에서 오픈 당일 1,000만원대 매출을 시작으로 하루 평균 160~170만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업체 마다 차이는 있지만 오픈 매출은 본사 직원 또는 협력 업체 등 특수 매출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힘들다. 현재까지 양호한 수준이지만 진정한 승부는 금주 주말부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2.2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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