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런던’, 대중 마케팅 확대

2018-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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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런던’, 대중 마케팅 확대

 


 


보이런던코리아(대표 윤영태)가 추동시즌부터 ‘보이런던’의 문화, 스타 마케팅을 펼치며 대중화에 나선다.

‘보이런던’은 국내보다 중국 매출 외형이 커 대외적인 마케팅에 집중해 왔으나 올해부터 내수 소비자를 위한 대중적인 마케팅을 보완한다. 우선 스트리트 컨셉의 이미지에 맞춰 힙합 뮤지션, DJ 등의 인플루언서의 파워를 활용한다. 하반기 열리는 UMF 등 DJ 공연 등의 아티스트들에게 제품을 협찬하는가 하면 유명 뮤지션들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또 좀 더 대중적인 유명 스타를 통한 스타마케팅도 펼쳐 브랜드 타깃층을 낮추고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품은 스트리트 스타일에 헤리티지 이미지를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어필한다.

보이런던코리아는 지난해 국내에서만 약 50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대리점, 백화점 등 유통망을 확장해 내수 볼륨을 키우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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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5-16 ,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