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하이 스트리트 ‘찬바람’

2018-05-25 00:00 조회수 아이콘 461

바로가기
英 하이 스트리트 ‘찬바람’




 
막스 앤 스펜서 등 폐점 속출

영국 하이 스트리트에도 대형 리테일러들이 매장수를 크게 줄이는 구조 조정 바람이 번지고 있다.

백화점 체인 하우스 오브 프레이져, 의류, 식품의 막스 앤 스펜서, 의류 리테일러 넥스트 등이 대표적인 경우다.

하우스 오브 프레이져는 전체 체인의 절반인 30여개 매 장을, 막스 앤 스펜서는 추가로 40여개 아울렛을 문 닫을 계획인 것으로 선데이 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2018-05-25,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