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수출·생산대국 인도가 온다

2018-06-05 00:00 조회수 아이콘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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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수출·생산대국 인도가 온다



 
인도면직물수출진흥협회(TEXPROCIL)가 인도 텍스타일 10개사와 함께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인도 섬유산업정부와 인도를 대표하는 10개의 섬유 기업 사절단이 함께하며 이번 행사는 무역마케팅 전문기업인 넥스나인(대표 김유림)이 주관한다.

참여 인도기업으로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웨이븐 패브릭(waven fabric) 제조 및 수출기업인 켄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해 인도의 가장 큰 섬유의류 브랜드 ‘케이지데님(KG Denim)’, 고급 패브릭 생산 기업인 크리에이티브 텍스타일 마일즈, 인도 전통 섬유공예를 다루는 소마블록프린트가 포함되어 이목을 끈다.

인도 텍스타일 방문단은 한국의 텍스타일 기업을 방문해 인도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대구침구협동조합 회원사와 단일 브랜드로 백화점 내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한 C사, 전국 250여 로드숍, 마트, 백화점 입점 이력의 프리미엄 침구브랜드 A사의 매장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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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05,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