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콘’,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2018-06-14 00:00 조회수 아이콘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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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콘’, 오프라인 스토어 매출↑




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이 ‘엘리콘’의 팝업스토어와 AK플라자 수원점 매출이 월평균 4,000만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엘리콘’은 지난 2월 AK플라자 수원점에 입점했고 이후 3월 4,000만원, 4월 5,000만원, 5월 4,000만원을 기록해 월 평균 4,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이 브랜드는 지속적인 팝업스토어를 통해서 오프라인 유통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대구신세계 등에서도 월 3,000~4,000만원대 매출을 올려 긍정적인 반응을 테스트했다.

최근에는 현대 대구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규 매장 개수는 20개점이다. 하반기까지 30개 정도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세련된 소재와 트렌디한 스타일로 팝업스토어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반응이 좋다. 디자인력과 품질력은 ‘엘리콘’을 찾는 고객들에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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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1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