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선글라스가 대세!

2018-06-15 00:00 조회수 아이콘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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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선글라스가 대세!



 
‘젠틀몬스터’, ‘베디베로’, ‘카린’ 등 내셔널 선글라스 브랜드들이 선전하면서 올해도 내셔널 브랜드의 신규 런칭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공식 런칭한 ‘씬넘버포’는 올해 드라마 제작 지원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며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씬넘버포’는 런칭 이후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 라인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로베르토 루쏘, 스펙트레 등 유럽 선글라스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2017년부터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가 착용한 버블검핑크 선글라스는 ‘이성경 선글라스’라고 불리며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태석광학은 인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인 ‘서포트라이트’를 본격적으로 육성한다. 태석광학은 지난 4월 ‘서포트라이트’를 런칭해 CJ오쇼핑을 통해서 단독으로 판매했다. 실용성을 높인 선글라스 2종 세트 구성으로 판매하면서 런칭 3주 만에 2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서포트라이트’는 이번 춘하시즌 프리뷰 개념으로 선보였고 하반기부터 아이템 라인을 아이웨어까지 확장해 본격적으로 볼륨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도 이번 봄시즌 자체브랜드 선글라스 ‘뷰’를 런칭, 내셔널 선글라스 마켓에 합류했다. 롯데백화점은 자체 디자인실을 보유하고 있는 30년 업력의 제조업체 정인아이웨어와 협업해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프리미엄 선글라스 ‘문크리스탈’, 디자이너 브랜드를 추구하는 ‘미스터리디(MR.L,D)’ 등이 가세하는 등 내셔널 선글라스 브랜드 런칭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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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15 ,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