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벌써벌써!? 트렌디 장마패션

2018-06-26 00:00 조회수 아이콘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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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벌써벌써!? 트렌디 장마패션





패션업계가 코앞에 다가온 장마에 앞서 트렌디한 장마 패션을 제안했다.

통기성이 우수한 샌들 또는 물에 강한 소재를 사용한 스니커즈, 슬립온 등 여름 슈즈를 활용한 성인 룩에서부터 톡톡튀는 디자인의 우비와 장화를 활용한 키즈룩까지 다양하다.

패션잡화 브랜드 ‘엠무크’는 적당한 굽 높이에 합성 가죽으로 제작돼 물이 스며들지 않아 장마철에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샌들을 제안했다. 샌들은 높지 않은 굽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X자형 크로스 스트랩, 매쉬 소재, 펀칭 디테일 등의 다양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출시됐다. 캐주얼한 스타일은 물론 페미닌한 원피스에도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무크’는 아쿠아슈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소프트한 니트 소재를 사용한 슬립온을 출시했다. ‘무크’의 니트 슬립온은 발수성으로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착용하기 좋다. 또 소재 특성상 뛰어난 통기성과 가벼운 착화감으로 비가 오지 않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포인트로 핫픽스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도와준다.

유아동 브랜드 ‘알로앤루’는 알로와 루 캐릭터를 비롯한 유니크한 멀티 패턴이 돋보이는 펀앤조이우비를 출시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고려해 움직일 때 불편함이 없도록 A라인의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했다. ‘알로앤루’ 방긋장화는 튼튼하고 말랑한 특수 소재를 사용했으며 아이가 맨발로 신어도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준다. 레드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알퐁소’는 굿모닝땡우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알파벳 패턴이 귀여운 판초 스타일의 우비다. 베이지, 핑크, 옐로우 3가지 컬러로 출시해 남아용, 여아용 구분 없이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알퐁소’ 스마일 장화는 가벼운 고무 재질로 만들어 활동성을 높였다. 핑크, 옐로우의 비비드한 컬러와 스마일 디자인이 어우러진다.

또한 유아동 쇼핑몰 ‘보리보리’에서는 장마 시즌을 앞두고 각종 레인 아이템을 최대 85% 할인해 판매한다. ‘컨버스키즈’, ‘크록스키즈’의 레인 점퍼는 물론 장화와 우산 등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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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6,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