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컴퍼니글로벌(대표 김병석)이 전개 중인 맘 앤 키즈 슈즈 브랜드 ‘더바니’가 상하이 풋 페어에 참가했다. 이번 상하이 풋 페어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상하이 홍차오 NECC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 회사는 2014년 이후 두 번째로 전시회에 참가한 것이다. 당시 태국 기업과 거래선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한국 슈즈 브랜드는 ‘더바니’가 유일했다. 이 회사는 ‘더바니’를 상형화해 BI를 차별화 해 주목도를 높였다. 전시회 전반적으로 바이어가 예전보다 줄어든 편이었지만 ‘더바니’ 부스는 종전보다 상담 문의 바이어수가 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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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6-27,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