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부티크, 신 성장 동력 찾기 활발
마담 부티크 업체들이 기존 보수적인 경영 전략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니트 브랜드 ‘에스깔리에’를 전개하고 RKFN은 오는 8월 신규 브랜드 ‘엘파파’를 선보일 예정이다.
‘엘파파’는 40~50대 남성 시니어를 위한 유러피안 감성의 뉴그레이 TD브랜드로 최근 디자인, 기획, 영업, 마케팅 등 사업부 세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런칭 작업에 착수했다.
모라도(대표 오무열)도 내년 상반기를 겨냥해 영캐주얼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아울렛과 가두점 등 중가 시장을 겨냥한 볼륨브랜드로 현재 네이밍 작업 및 디자인실 인력 구성에 들어간 상태.
마담포라아이니츠(대표 김승구)도 ‘마담포라’와 ‘엘엔엘’에 이어 내년 상반기 20대층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틀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를 통해 20대부터 50~60대 여성을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08.2.2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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