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스튜디오(대표 이영민)가 올해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이 회사는 지난 2008년 12월 ‘비바스튜디오’를 런칭한 이후 아우터의 강자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대표 아이템은 코트, 라이더 재킷, 파카 등으로 특히 라이더 재킷은 ‘비바스튜디오’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비바스튜디오는 오는 추동시즌에도 아우터 기획에 집중하는 한편 이와 코디할 수 있는 이너류를 확대했다. 또 런칭 10주년을 맞아 건대 페이브먼트 스토어에서 추동시즌 컬렉션 P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9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는 100억원 고지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비바스튜디오는 오는 8월 신규 브랜드 ‘커렌트’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기존 ‘비바스튜디오’와는 다른 분위기로 미니멀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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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0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