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면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실용만점 패션앱 ‘엣지북’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지난 2010년 여성쇼핑몰 패션리워드앱 ‘엣지북’을 런칭했다. ‘엣지북’은 국내 인기 여성 쇼핑몰 1,500여곳을 한 곳에 모아 놓았는데 여러 쇼핑몰과 상품을 한 눈에 비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리코코’, ‘나나살롱’, ‘톰앤래빗’, ‘모코블링’, ‘피오나’, ‘이란지’ 등 많은 여성 쇼핑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품 비교 기능이 있어 이 브랜드와 다른 브랜드의 상품을 한 눈에 비교분석할 수 있다.
‘엣지북’ 카테고리는 아우터, 상의, 원피스, 팬츠, 스커트, 비치웨어, 피트니스, 언더웨어/잠옷, 패션소품/잡화, 가방, 액세서리, 슈즈 등 다양하다.
즐겨찾기와 찜 기능이 있어 선택한 쇼핑몰과 상품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검색렌즈를 선택한 후 상품을 촬영하면 촬영한 사진과 유사한 상품을 찾아주는 스마트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무엇보다 다른 앱과 차별된 특징은 ‘엣지북’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캐시백 혜택을 준다는 것이다. 리워드 포인트가 2만원 이상이면 통장으로 입금 받거나 포인트로 기프티콘을 살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와 똑같은 금액으로 통장 입금이나 기프티콘 구입이 가능하다.
‘엣지북’은 다양한 이벤트와 가입, 다운로드 시 포인트를 지급함에 따라 실제로 리워드 포인트가 쌓이는 데 걸리는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다. 회원가입 시 1,000포인트, 어플 다운로드 시 1,000포인트, 생일자에게도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엣지북’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포인트 및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7-04,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