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앤크리스티’, 사업 확장
![]()
CFH&K(대표 고인희, 홍혜원)가 ‘헬레나앤크리스티’의 유통 채널 및 사업 확장에 나선다.
‘헬레나앤크리스티’는 지난 5월말 코웰패션에 65%의 지분을 매각, 인수 절차를 밟았다. 코웰패션은 ‘헬레나앤크리스티’를 인수한 뒤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했고 CFH&K로 법인명을 변경, 자금 지원과 유통망 확장을 돕고 있다.
‘헬레나앤크리스티’는 인수절차 완료 후 첫 사업으로 면세점 진출을 택했다. 오는 7월 중순부터 신세계면세점 강남점과 신라아이파크면세점 2개 매장에 입점을 확정했다.
오는 9월부터는 TV홈쇼핑에도 진출한다. 코웰패션의 홈쇼핑 유통에 대한 경험을 살려 ‘헬레나앤크리스티’에도 적용한 것.
회사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추동시즌부터 ‘헬레나앤크리스티’의 가격대를 평균 10%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통 채널을 넓히는 한편 사업도 확장한다. 오는 11~12월경 ‘헬레나앤크리스티 뷰티’를 런칭할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면세점 및 온라인에 중점을 두고 공략한다.
‘헬레나앤크리스티’는 국내는 물론 홍콩, 일본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개척도 추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7-05,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