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옴니채널 구축 ‘싱크커머스’ 주목

2018-07-06 00:00 조회수 아이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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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옴니채널 구축 ‘싱크커머스’ 주목



 
커머스랩(대표 김준태)의 ‘싱크커머스’가 패션 업체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옴니채널 판매관리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통합 판매관리 솔루션 ‘싱크커머스’, 모바일 결제 솔루션 ‘싱크페이’, 맞춤형 쇼핑몰 구축 솔루션 ‘아자샵’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 ‘싱크커머스’는 옴니 채널 쇼핑 환경을 심플하고 스마트하게 구현·운영할 수 있는 통합 판매관리 솔루션으로 온·오프라인의 모든 유통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일관되고 통합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매장 POS 시스템을 연동해 본사와 대리점, 온라인 모바일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효과적으로 통합시킨다. 또 상품 구매에서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이커머스(전자상거래)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싱크커머스’는 상품 구매 시 가까운 매장에서 받을 수 있는 매장 픽업 서비스, 오늘 도착 배송 서비스, 매장 택배 배송 서비스, 주문입찰 등을 선보이며 차별화했다.

커머스랩은 지난해 5월 신원의 통합몰 구축을 완료한데 이어 현재 패션그룹형지의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대다수 기업들의 시스템은 수많은 상거래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도입이 필수적이다”며 “‘싱크커머스’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ERP, 배송시스템, 기타 솔루션 등 외부 시스템을 자유롭게 연동할 수 있는 일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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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06,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