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노보와 유스 컬처 전달

2018-07-12 00:00 조회수 아이콘 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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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노보와 유스 컬처 전달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유스 컬처를 테마로 한 ‘보브’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는 오는 13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노보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노보는 타투,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다. 젊음, 자유, 희망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함축적 기호와 텍스트를 통해 표현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브 X 노보’ 협업 컬렉션은 ‘YOUTH’를 주제로 스트리트 분위기가 담긴 총 24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핸드라이팅과 자유분방한 색감, 감각적인 일러스트 등 노보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대표 스타일은 빅 스마일 그래픽이 담긴 티셔츠, 데님 재킷, 오버사이즈 후드, 스웨트 셔츠 등이다. 티셔츠 앞면, 재킷 뒷면, 청바지의 뒷주머니에 노보의 작품들이 포인트로 들어갔다.

또 젊은 층에게 패션 액세서리가 된 마스크, 볼캡, 에코백도 새롭게 출시됐다.

‘보브’는 스트리트 캐주얼 컨셉의 ‘#VX’ 라인을 출시하는 등 유스 컬처를 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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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