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원오원, 유목민에서 영감받은 컬렉션 선봬

2018-07-16 00:00 조회수 아이콘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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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원오원, 유목민에서 영감받은 컬렉션 선봬



포스트 모던 데님 브랜드 랩원오원(대표 안재영)이 티베트 고원에서 살고 있는 유목민에게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들은 소금호수에서 소금을 얻어 살아가는 드록파 유목민의 긴 여정에서 큰 모티프를 얻었다. 유목민의 자유로운 감성을 데님이라는 소재와 함께 선보였다. 

거칠지만 자유로운 영혼이 담긴 데님 상품은 재킷, 니트 등으로 구성했다. 실제 초원에서 살아가는 유목민과 그들의 가족을 모델로 삼아 화보 촬영한 것이 특징이다. 정해진 콘티 없이 그들의 삶을 따라가는 듯한 화보는 사진만 봐도 광활한 대지의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랩원오원은 무신사 및 자사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전개 중이다. 커스터마이징, 독특한 콘셉트와 실험적인 컬렉션으로 신선한 데님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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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6,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