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 해외에서도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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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의 이단아 ‘아더에러’가 추동시즌 해외 판로를 늘리며 해외 진출을 확대한다.
독특한 감성으로 국내외 영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더에러’는 2014년 런칭 이후 지난해부터 첫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 첫 시즌은 9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올 추동시즌에는 해외 판매점이 40개로 늘었다. 현재 파리, 밀라노, 베를린,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등 유럽 지역과 홍콩, 상하이 등 아시아권의 주요 편집숍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추동시즌에는 더 많은 매장에서 판매가 된다.
‘아더에러’ 홍대점, 한남점 등은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지로 꼽힐 만큼 서울 핫플레이스로 꼽힌다. 일본의 유명 패션지와 중국 ‘I.T’ 편집숍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
특히 ‘아더에러’의 독특한 매장 인테리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이색 전략으로 매년 2번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 새로운 컨셉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종키츠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단행하며 매장 입구를 카페 분위기로 바꾸기도 했다.
‘아더에러’는 ‘메종키츠네’ 외에도 ‘푸마’와 협업해 신발을 출시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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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1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