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루이까스텔' 올해 3200억 도전

2018-07-24 00:00 조회수 아이콘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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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루이까스텔' 올해 3200억 도전



올해로 론칭 11년차를 맞이한 브이엘앤코(대표 이재엽)의 「루이까스텔(LOUIS CASTEL)」이 외형 매출 3200억원에 도전한다. 화려하고 세련된 색감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중가 골프웨어 시장의 붐을 일으킨 「루이까스텔」은 브랜드 론칭 이래 연평균 신장률 50% 이상을 기록하며 지난해 외형 매출 3000억원에 도달했다. 

국내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외형을 수 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와이드앵글」 「까스텔바쟉」 등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와도 3배 가까운 매출 격차를 보이고 있다. 

「루이까스텔」은 올해 더욱 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의 골프웨어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모든 상품에 고급 수입소재를 사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캐주얼과 두잉(Doing) 골프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3~4년 동안 골프웨어 시장의 과열 공급 양상으로 야기된 흐트러진 가격 정책도 재정비에 나선다. 「루이까스텔」의 강점이었던 일관된 세일 정책을 회복, 고객신뢰를 다시금 확보하고, 향후 10년을 위한 가격정책을 내년부터 새롭게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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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4,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