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루이까스텔' 올해 3200억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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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론칭 11년차를 맞이한 브이엘앤코(대표 이재엽)의 「루이까스텔(LOUIS CASTEL)」이 외형 매출 3200억원에 도전한다. 화려하고 세련된 색감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중가 골프웨어 시장의 붐을 일으킨 「루이까스텔」은 브랜드 론칭 이래 연평균 신장률 50% 이상을 기록하며 지난해 외형 매출 3000억원에 도달했다.
국내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의 외형을 수 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와이드앵글」 「까스텔바쟉」 등 2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와도 3배 가까운 매출 격차를 보이고 있다.
「루이까스텔」은 올해 더욱 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의 골프웨어로 정면 승부에 나섰다. 모든 상품에 고급 수입소재를 사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캐주얼과 두잉(Doing) 골프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3~4년 동안 골프웨어 시장의 과열 공급 양상으로 야기된 흐트러진 가격 정책도 재정비에 나선다. 「루이까스텔」의 강점이었던 일관된 세일 정책을 회복, 고객신뢰를 다시금 확보하고, 향후 10년을 위한 가격정책을 내년부터 새롭게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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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4,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7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