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크’, 상반기 매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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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에프엔씨(대표 김광석)가 패션잡화 브랜드 ‘무크’의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30% 신장하며 매출 호조를 보였다고 밝혔다.
엠케이에프엔씨는 ‘무크’ 인수 후 상품, 조직, 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리뉴얼을 실행해 브랜드 부활에 집중한 결과 ‘무크’의 상반기 정상 매출이 전년 대비 30%, 전체 매출이 10% 성장을 기록했다.
‘무크’는 대세 배우 정상훈을 모델로 발탁하고 로드숍 보다 몰 위주인 쇼핑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로드숍 매장을 축소하고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위주로 유통망을 확대했다. 또 ‘무크’, ‘엠무크’, ‘무크 스포츠’ 등 브랜드 다각화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기존 타깃층보다 다양한 니즈의 고객층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정상 매출 30% 인상을 기록했다.
특히 여성화 제품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스니커즈의 판매량이 돋보였다. ‘무크’ 스니커즈는 튼튼한 내구성과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하고 안정된 착화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양가죽 소재의 블로퍼와 휴가철을 앞두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뮬, 샌들 등의 여름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무크’는 하반기에도 스니커즈, 첼시 부츠 등의 아이템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마케팅 담당자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제품군과 신규 매장 확대,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올해 목표 매출인 410억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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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5,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0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