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상반기 목표대비 13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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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을 전개 중인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는 올 상반기 매출 실적이 목표대비 13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즌별 주력 아이템들의 판매가 좋았던 영향이다. 1분기에는 ‘빅 로고 백팩’을 3차례에 걸쳐 추가 공급했고, 봄철 아우터는 판매량이 작년보다 2배나 늘었다. 또 지난 겨울시즌 출시됐던 신발류도 한 몫 했다.
2분기에는 티셔츠가 실적을 이끌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반팔 티셔츠의 매출이 작년대비 2.5배나 늘어난 것. 특히 레트로 열풍으로 로고 티셔츠의 반응이 좋았다. 스몰 로고 티셔츠는 4차례에 걸쳐 추가 공급했다. 아이코닉 제품인 엔지니어드 모자의 뉴 버전은 일찌감치 품절됐다.
하반기에는 롱 패딩 등 다운점퍼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작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킨 ‘카이만 롱패딩’ 외에도 시그너처 아이템인 ‘블루 웨일 벤치 파카’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올해 가방, 모자, 신발, 캐리어 등 용품에서도 제품 라인 다각화를 보인 만큼 하반기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판매율 증가의 기대가 된다.
유통망 또한 빠르게 확장 중이다. 현재 전국 백화점 및 대리점 총 90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20개점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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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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