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社 ‘엔실’, 프리미엄 원단 수주회 개최
8월 7~20일 간 무신사 스튜디오서...2019 ENSILL Premium Fabric exhibition
PB '에이카화이트' SS 19 수주회 동시 진행
섬유, 패션기업 엔실(구 주나패밀리, 대표 이준화)이 자체 브랜드 '에이카화이트'와 함께 특별한 수주회를 연다. 올 7~20일 간 동대문 무신사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2019 ENSILL Premium Fabric exhibition'은 엔실이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원단과 이를 사용한 '에이카화이트'의 SS19 수주회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수주회는 200여 종의 다양한 원단 바잉과 함께 기업에 맞춘 커스텀 오더도 가능하게 했다.
엔실은 코튼모달, 코튼리넨, 프리미엄CS 코튼 류와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테리, 코튼 네오프렌, 더블 브러쉬드 테리 등 약 200여 스타일의 다양한 원단을 전시한다.
모든 원단은 오더가 가능하며 기업별 니즈에 따라 변형, 개발 상담도 가능해 브랜드에 맞는 스타일로 새로운 원단을 주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엔실의 원단 노하우를 활용한 '에이카화이트'도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6년 면 소재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에이카화이트'는 코튼 네오프렌, 가먼트 다잉 기법 등을 활용하는 프리미엄 베이식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엔실은 올해 기존 주나패밀리에서 엔실로 사명을 변경하고 섬유, 패션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2004년 설립된 엔실은 직영 편직소(약 4,958㎡, 1500평규모/ 편직기계20여 대) 를 보유하고 있다. 약 30여곳의 편직, 염색, 후가공 공장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원단개발 및 빠른 생산능력도 갖추고 있다.
패브릭 사업부는 직접 원단을 편직, 개발, 유통하고 있으며 OEM/ODM 사업부로 의류 프로덕션도 진행한다. 가먼트 사업부는 '에이카화이트'를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R&D 부서를 신설해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원단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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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1 , http://www.fi.co.kr/main/view.asp?idx=6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