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A코리아 브랜드 한 자리에!

2018-08-02 00:00 조회수 아이콘 908

바로가기

TBA코리아 브랜드 한 자리에! 

 


 

 

TBA코리아(대표 벤자민 페드릭커)가 지난 1일 신사동 호텔 라 까사에서 전개하는 브랜드의 추동 컬렉션을 제안했다.

 

이번 추동 컬렉션에서는 회사를 대표하는 ‘멜리사’와 ‘미니멜리사’를 비롯해 ‘작시’, ‘리카운터’, ‘이뮤’ 총 5개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미리 접할 수 있었다. ‘멜리사’는 추동 시즌 오픈 바이브를 주제로 기존 틀을 깨고 다양하고 자유로운 마인드를 연출할 수 있는 패션을 제안했다. 아이템 디자인에 있어서도 젤리 슈즈의 대표 아이템인 샌들과 플랫슈즈 외에 스니커즈, 워커, 롱부츠까지 과감하게 아이템을 벌여 ‘멜리사’의 무한한 스타일 표현을 강조했다.

 

또 ‘미니멜리사’는 주력 콜래보레이션 라인인 디즈니 미키, 미니 시리즈 외에 유니콘 시리즈와 협업한 상품을 제안, 큐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TBA코리아는 무엇보다 김정섭 작가와 협업 전시회를 개최해 스툴을 전시 공간에 연출, ‘멜리사’의 새로운 감성을 어필하는가 하면 플라워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자연 속에서 제품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겨울 핫 아이템인 ‘이뮤’도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했다. 대표 아이템인 어그 부츠 외에 모카신, 키즈 캐릭터 어그 부츠 등과 퍼 슬리퍼를 선보이며 다양성을 강조했다.

 

TBA코리아는 ‘멜리사’, ‘미니멜리사’를 어필함에 있어 시그니처 아이템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해석가능한 브랜드의 확장성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8-0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