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 스트림간 협력사업 순조로운 출발
산업자원부가 올해 섬유산업 스트림간 협력 기술개발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지난 2월 27일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올 섬유산업 스트림간 사업은 지난해 83억원에 비해 2배 이상 증액된 185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섬유스트림사업은 과제당 2년간 20억원 내외(연간 10억원 내외), 패션스트림사업은 1년간 과제 1억5,000만원 내외로 지원된다.
또한 섬유스트림사업은 개별기업이 주관기관이 되는 기술개발형과 섬유특화지역의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이 주관기관이 되는 지역혁신형으로 분류되며 기술개발형은 지정공모 19개 과제 및 자유공모 과제로 신청 가능하고 지역혁신형은 섬유특화지역별로 자유공모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 업체는 오는 4월7일까지 전담기관인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평가를 거쳐 6월초에 지원과제 선정 및 협약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은 업체들의 사업 참여 편의를 돕기 위해 3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대구·부산·익산·진주 등 섬유특화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 소재개발팀 (02-3488-5132),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혁신기술팀(02-528-4042)
2008.3.6(목)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