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가르뎅’ 셔츠 공격 영업

2018-08-07 00:00 조회수 아이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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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가르뎅’ 셔츠 공격 영업

 


 

던필드플러스(대표 서순희)가 전개하는 남성 토털 캐주얼 ‘피에르가르뎅’의 드레스셔츠 라이선스를 취득하면서 하반기 공격적인 유통망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피에르가르뎅’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고자 프랑스 본사와 협업한 ‘르 블루’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젊은 감성으로 브랜드를 재정비했다. 드레스 셔츠는 기존 셔츠라인과 차별화된 뉴핏을 새롭게 선보여 30-40대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새로운 패턴을 제안한다.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더한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고급 수입 원단 사용도 크게 확대해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드레스 셔츠의 브랜드 로고는 ‘피에르가르뎅’ 영문 이름의 알파벳 첫 글자인 ‘P’를 사용한 새 로고를 활용해 새 단장을 마쳤다.

 

던필드플러스의 공격적인 확장은 기존 ‘피에르가르뎅’ 캐주얼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소비자에게 보다 강력한 브랜드 인식 및 매장 전개가 가능하다. 라이선스 취득 후 유통망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 현재 지속적인 유통망 개설 문의가 오고 있으며 8월 한 달 간 약 30여개 백화점 및 대리점 유통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지난 1일 롯데백화점 일산점, 롯데아울렛 팩토리가산점을 동시 오픈했다.

 

김길상 총괄 상무는 “하반기 공격적인 전개를 앞두고 상품 물량, 유통망, 마케팅 등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됐다. 좋은 상품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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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7,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