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발랄 여아 패턴 원피스 인기

2018-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1120

바로가기

깜찍 발랄 여아 패턴 원피스 인기

 


 

지난 7월 30도 후반을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아동복존에서는 원피스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덥고 건조한 날씨와 휴가철이 겹쳐 시원하면서 발랄해보이는 플라워, 스트라이프, 에스닉 패턴 등 각양각색의 여아 패턴 원피스의 반응이 좋았다.

 

특히 프릴과 플리츠 디테일로 발랄함을 살리는 한편 핑크 컬러의 원피스가 다른 컬러에 비해 압도적으로 인기였다. 패턴 원피스 이외에도 뷔스티에 원피스, 비치 원피스 등 다양한 원피스 스타일이 매출 호조를 보였으며 원포인트 캐릭터 나시 티셔츠의 판매율도 높았다. 소재는 통기성이 우수한 면, 신축성이 우수한 미니주리, 주름졌지만 얇은 요루지 등 주로 통기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소재로 이뤄졌다.

 

‘모이몰른’은 플리츠가 잡힌 칼라장식의 원피스 7월 중순 출시된 후 2주 만에 2,100장이 넘게 판매되면서 인기였다. ‘밍크뮤’는 핑크컬러의 플라워 나시 원피스가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혔다. 이 제품은 프릴장식과 코사지로 포인트를 주었고 허리 부분에 날개 트임을 주어 시원하게 착장 가능한 아이템이다. 지난 4월 출고한 1,700장 중 7월말까지 97%가 판매됐다.

 

‘알퐁소’는 스트라이프 무늬에 블루 컬러의 원피스가 인기였는데 시어서커 소재로 시원한 느낌을 강조하고 소매에 프릴 디테일을 추가해 발랄함을 살렸다.

 

‘엘리콘’은 은은한 페이즐 패턴의 에스닉 섬머 원피스가 인기였는데 이 제품 역시 핑크 컬러가 판매호조를 보였으며 판매율 88%를 달성했다. 추가로 200장을 리오더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8-08,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