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이제 카카오톡에서 쇼핑한다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의 29CM가 지난 7일 카카오톡의 쇼핑 서비스 '톡스토어'를 오픈했다.
카카오톡의 '톡스토어'는 기존 각 업체들의 광고 메시지를 발송하는 플러스친구가 아닌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서비스다. 29CM는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29CM는 카카오톡에서도 숍의 강점인 큐레이션 능력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 매출 콘텐츠인 스페셜 오더를 위주로 선보인다. 스페셜오더는 29CM의 협업 PB인 '위러브'는 물론 입점 브랜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획한 상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29CM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중 하나다.
박진경 29CM 미디어팀 매니저는 카카오톡은 여타 광고 메시지에 비해 소비자의 피로감이 낮은 편이다. 이 때문에 단순 광고 메시지가 아닌 직접 구매로 전환될 수 있는 스토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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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08, http://www.fi.co.kr/main/view.asp?idx=6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