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 4세대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
워치 브랜드 ‘파슬’이 파슬 Q Gen4(4세대)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를 발표했다.
파슬 Q 4세대 모델은 몇 가지 새로운 기능과 함께 ‘파슬’에서 기대할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스타일을 요구하는 소비자에게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파슬’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패션에 도입한 최초의 패션 브랜드 중 하나로 기능적인 측면을 위해 멋스러움을 포기할 필요가 없음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Wear OS by Google를 탑재하며 파슬Q 4세대는 심박수 측정, NFC 결제 기능, GPS 탑재 및 방수 기능을 포함, 최적화된 충전 시간 덕분에 사용자는 이제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기기를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슬’은 아름다운 디자인과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기술에 대한 열망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에 진입했다. 이번 4 세대도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용자가 스트랩에서 다이얼까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 구성이 가득하다. 사용자는 36개가 넘는 패션부터 노블티까지의 전용 다이얼을 사용할 수 있고, 증가한 숫자만큼의 타 앱을 디바이스를 통해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8-08,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