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 드 샤넬’, 한국 최초 런칭
럭셔리 브랜드 ‘샤넬’이 최초의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런칭한다.
‘보이 드 샤넬’은 남성을 위한 최초의 메이크업 라인으로 가장 기본 아이템인 파운데이션, 립밤, 아이브로우 펜슬로 구성됐다. 오는 9월 1일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되며 2018년 11월에는 샤넬의 온라인스토어에서, 2019년 1월부터는 전 세계 ‘샤넬’ 부티크에서 판매된다.
‘샤넬’은 한국을 ‘보이 드 샤넬’ 전 세계 첫 출시국으로 선정함과 동시에 배우 이동욱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브랜드 홍보대사가 아닌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는 것이다.
‘샤넬’측은 배우 이동욱의 세련되고 자신감 넘치는 남성적 이미지가 브랜드와 일치하과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화권, 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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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1,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