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데’, 전년대비 매출 6% 신장

2018-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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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데’, 전년대비 매출 6% 신장

 


 

유어페럴(대표 정희정)의 ‘데시데’가 지난 상반기 전년대비 6%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회사는 ‘데시데’의 비효율 지방 매장 2개를 정리한 것과 자사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개발이 신장세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유어페럴은 지난 2015년부터 상품의 다양성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선택, 메인 타깃이 선호하는 스타일 중심으로 압축해 전개하고 있다. 스타일 수도 축소해 경쟁력 있는 아이템에 물량을 집중했다.

 

이번 추동시즌에는 코트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지난해 코트가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한 만큼 올해도 코트류 스타일수를 작년보다 4배로 늘렸다.

 

유어페럴은 브랜드 안정화를 목표로 충성고객들을 위한 실질적인 구매 혜택과 강사와 함께하는 교육, 스포츠 체험을 하는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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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