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패셔너블 여성 이미지 어필

2018-08-23 00:00 조회수 아이콘 1373

바로가기

아웃도어, 패셔너블 여성 이미지 어필

 

 

아웃도어 업체들이 본격적인 가을 신상품 출시에 맞춰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여성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것과 아웃도어의 정통적인 이미지보다 패셔너블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라푸마’, ‘아이더’, ‘코오롱스포츠’는 각각 한혜진, 아이린, 배두나를 전면에 내세웠다.

 

‘라푸마’의 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화보는 한혜진의 당당한 카리스마는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한혜진은 ‘라푸마’의 오버사이즈핏 다운, 라쿤퍼를 적용한 고급스러운 롱 다운, 부클렛 소재와 파스텔 색감을 더한 캐주얼 점퍼 등 다양한 F/W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이더’는 새로운 여성 모델로 선정한 아이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린은 이번 추동시즌부터 화보를 시작으로 광고,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섰다. 또 ‘아이더’는 기존 전속모델인 박보검과 아이린 2가지 버전의 광고를 제작해 방영할 예정이다.

 

‘코오롱스포츠’는 배두나를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새 남성 모델로 안효섭을 기용했다.

 

배두나는 2년 연속 ‘코오롱스포츠’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고 안효섭과 함께 웨더2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코오롱스포츠’는 새로운 화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과 스타일링을 보여줄 계획이다.

 

‘마운티아’는 전속모델 주진모, 진정선과 함께한 추동시즌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일상 속 공간을 배경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진모는 특유의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멋을 더했으며 진정선은 첫 촬영임에도 자연스럽게 시즌 컨셉을 표현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8-2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