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월드도쿄’, 원스톱 소싱 플랫폼
일본 최대의 패션 무역 전시회 ‘패션월드도쿄’가 올해는 원스톱 소싱 플랫폼으로 성격을 강화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패션월드도쿄는 크게 패션 월드 도쿄(패션 아이템)와 패션 월드 도쿄-팩토리(텍스타일, 소싱)로 구성된다.
유통 및 패션 바이어들의 원스톱 소싱 발굴을 위해 두 카테고리의 복합 구성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패션 월드 도쿄에는 하이퀄리티, 스타일리쉬, 유니크한 일본의 패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디자이너 게이트’에는 신진 디자이너 80명이 참가해 참신한 디자인을 제안한다.
패션 월드 도쿄-팩토리에서는 일본의 정교한 제조기술 노하우를 확보한 제조 업체들을 만날 수 있다. Kojima, Okayama 지역의 데님, Wakayama 지역의 재단과 봉제, Toyooka 지역의 가방, 류큐 지역의 인디고 염색 의류 등 일본의 우수한 제조기업들이 참여한다. 또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타이완, 태국 등 아시아의 생산 공장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패션 월드 도쿄에는 호주, 독일, 한국, 스페인, 영국, 캐나다, 인도 등 총 30여개국의 패션 브랜드들이 참가해 각국의 특색있는 브랜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패션월드도쿄 전시회 사무국은 현재 무료 초대권 신청을 받고 있다.
(https://www.fashion-tokyo.jp/inv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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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