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힐크레스트’ 전면 리뉴얼

2018-08-23 00:00 조회수 아이콘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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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힐크레스트’ 전면 리뉴얼

 


 

연 150만 방문 최대 복합레저타운으로

 

판매시설 9개동 패션 타운 10월 오픈 

메인즈(대표 이재성)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534-1번지 일원에 위치한 ‘힐크레스트’의 관리 운영 개발사로 선정, 전면적인 리뉴얼 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크레스트’는 심석(대표 정일화)이 1978년 개발해 오픈한 복합레저타운으로, 전체 부지 1,255,056㎡(385,704평)의 메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유원지 43,000평, 호텔부지 12,000평, 야외 웨딩&뷔페 1,500평, 판매시설 1,000여평 등 총 340,000평으로 개발돼 있다.

 

유원지는 글램핑장, 바이크&짚라인, 클립앤클라임, 트램폴린, 한방온천, F&B, 각종 운동시설, 부대편의 시설 등 다양한 멀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공연장으로 500평 규모의 뽀로로 테마파크가 입점 예정이다, 

 

야외웨딩&뷔페는 오는 9월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호텔은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완료된 상태.

 

특히 전시체험 판매시설 9개동을 전면 리뉴얼해 패션 아울렛으로 새롭게 재단장해 오는 10월 그랜드 오픈한다. 현재 한섬팩토리아울렛이 480평 규모로 오픈 2년째 영업 중에 있으며 직영 수수료 방식 골프팩토리아울렛으로 특화 MD에 맞춰 14~15개 브랜드를 유치할 계획이다.

 

지상 7층 규모의 주차타워 250여대와 노상주차 포함 전체 750여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김영호 메인즈 부사장은 “일본 하우스텐보스, 용인 에버랜드와 같은 빛과 조명이 어우러진 멀티 테마파크를 만들고 있다”며 “중국 및 대만 등 해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해 연간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복합레저타운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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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3, http://apparelnews.co.kr/main/inews.php?table=internet_news&query=view&uid=7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