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권 패션지원센터 교육자 모집

2018-08-23 00:00 조회수 아이콘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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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권 패션지원센터 교육자 모집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은 중장기 의류제조산업 권역별 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오는 8월 30일 서북권 패션지원센터를 오픈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서울시의 각 권역별로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클러스터 운영을 통해 생산기반 유지 및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데 그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마포 애오개역 근처에 서북권 지원센터를 오픈하고 각 프로그램별 패션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서북권 지원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패러다임에 변화에 따라 의류제조 프로세스 역시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조 원가 및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가상의 샘플링이 가능한 버추얼 패션교육, CLO 3D 교육 등 디지털 패션 실무 교육을 비롯해 패턴캐드 교육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 자동재단, 일본 시마세끼 싱글 자동재단기 작동 및 운영 교육을 2주간 20시간 완성으로 진행된다.

 

또 창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자를 위해 봉제기업협업 디자이너 비즈니스 실무교육을 마련했고 봉제공장의 제조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디자인, 유통을 컨설팅하는 제조사 브랜드 런칭 컨설팅 사업도 준비됐다.

 

서북권 패션지원센터 전문 교육 마감은 오는 8월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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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3,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