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쉐어, 협업 라인 하트코드

2018-08-28 00:00 조회수 아이콘 1060

바로가기

스타일쉐어, 협업 라인 하트코드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가 28일 협업 라인 하트코드를 런칭했다.

 

하트코드는 스타일쉐어와 브랜드가 협업해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 단독 판매까지 진행하는 라인이다. 최근 3개월간 스타일쉐어 유저들이 올린 콘텐츠를 분석해 앞으로 유행할 키워드를 예측하고 각 브랜드들과 키워드에 맞는 제품을 기획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트코드는 패션 브랜드를 비롯한 슈즈, 잡화, 뷰티 브랜드까지 참여해 다양성을 높였다.

 

하트코드는 오는 9월의 키워드를 레트로로 정했다. 스타일쉐어가 지난 3개월간 업로드된 214,046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네온, 레트로, 어글리, 트랙 팬츠, 로고 등 19,000건의 레트로와 관련된 키워드가 언급됐다. 이에 맞춰 하트코드는 지난 두 달간 레트로 감성을 결합해 후드, 트랙 재킷, 아노락, 트랙 팬츠, 백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기획해 출시했다. 참여 브랜드는 ‘척’, ‘이즈로’, ‘오더플리즈’, ‘크럼프’, ‘데이라이프’ 등 12개다.

 

스타일쉐어 관계자는 “하트코드는 밀레니얼 세대인 스타일쉐어 유저들에게 하트 모양의 좋아요 버튼으로 표현되는 그들만의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의미”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8-2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