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 ‘마우이앤선즈’ 라이선시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미국 캘리포니아 서핑&캐주얼 브랜드 ‘마우이앤선즈’의 국내 마스터 라이센시권을 확보했다.
‘마우이앤선즈(Maui&Sons)’는 1980년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 젊은 서퍼들이 만든 브랜드로 처음에는 초코렛칩 쿠키를 만드는 일부터 사업을 시작하다 지금은 서핑과 액티브 스포츠에 관련된 패션 디자인하우스로 성장했다.
1989년 리처드 해링톤이 인수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 전 세계 마켓으로 확장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 베니스비치 등에 플래그십스토어와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전 세계 80개국에 진출해 있다.
‘자라’, ‘H&M’, ‘인터스포츠’, ‘포에버21’, ‘어번아웃피터스’, ‘프라이마크’ 등의 브랜드와 매년 콜래보레이션을 전개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번 여름 ‘휠라’와 협업 상품을 개발했다.
모던웍스는 국내에서 단독 브랜드 런칭은 물론 편집숍, SPA, 스포츠 체인, 백화점 등 유통 채널과의 브랜드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모던웍스는 ‘힐크릭’, ‘비바하트’, ‘스릭슨’, ‘론즈데일’, ‘어드바이저리’, ‘BBH’, ‘이작제노’, ‘씽크핑크’, ‘골드파일’, ‘시나코바’, ‘로사센’, ‘오바카날’ 등의 라이선스 브랜드를 국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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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8,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