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언’, 토털 브랜드로 도약

2018-08-31 00:00 조회수 아이콘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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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언’, 토털 브랜드로 도약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해리언’이 이번 추동시즌 의류를 신규 런칭할 예정으로 토털브랜드로서 도약할 채비를 마쳤다.

 

해리텍스타일(대표 김형일)은 올해로 15년차를 맞는 원단 업체로 올 초 핸드백 브랜드 ‘해리언’을 런칭했다.

 

‘해리언’은 그 동안 각종 전시에 참가하거나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인지도를 쌓으며 성장해왔다. 이번 추동시즌에는 원단 업체의 장점을 살려 캐시미어, 울 등을 이용한 추동 아우터 및 하의류를 첫 공개해 토털 브랜드로 확장할 방침이다.

 

특히 울코트 등 아우터류의 경우 해리텍스타일에서 직접 만든 소재를 사용해 울 함량은 높이고 가격대를 합리적으로 책정한다. 이번 추동시즌 선보이는 의류는 15~25종이다. 이번 시즌을 테스트 기간으로 삼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어패럴 아이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메인 아이템인 핸드백은 이태리 현지 직생산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이태리 천연 가죽에 ‘해리언’의 디자인을 더한 OEM 생산 체계를 통해 상품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새로운 카테고리 확장과 함께 마케팅 활동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추동시즌 모델로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2’에 한재인역을 맡은 배우 이유진을 기용,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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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8-27,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