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G’, 강남 주요 상권 진출

2018-09-05 00:00 조회수 아이콘 1655

바로가기

‘PXG’, 강남 주요 상권 진출

 

 

로저나인(대표 신재호)이 골프웨어 ‘PXG골프웨어’의 유통망을 늘리며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용품 브랜드 ‘PXG’를 전개하는 카네는 작년 말 별도법인 로저나인을 설립하고 ‘PXG어패럴’을 분리해 전개하고 있다. ‘PXG골프웨어’는 2017년 봄부터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 본사보다 한국에서 먼저 의류 라인을 선보였다. ‘PXG’ 미국 본사는 로저나인의 상품 디자인 및 기획력을 인정, 어패럴 부문을 맡기고 있다. 2016년 10월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백화점은 물론 도곡점, 최근 오픈한 강남도산점까지 21개 매장을 확보했다. 올해 23개, 내년까지 30개점 오픈이 목표다. 지난달 말 오픈한 강남 도산점은 골프 용품, 골프 의류와 함께 골프 피팅까지 가능한 매장이다.

 

‘PXG어패럴’은 정갈하면서 고급스러운 테일러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지향한다. 제품은 모노톤 컬러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제품 라인은 0311라인, 0811라인으로 나뉘는데 각 라인의 명칭은 ‘PXG’의 클럽의 넘버링에서 따온 것이다. 이번 추동시즌에는 ‘PXG’ 클럽 신제품 0311 GEN2 아이언과 시너지를 이룰 수 있도록 클래식하면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도와주는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PXG어패럴’은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1년 만에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뒀다. 하반기 역시 ‘PXG’만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기능성을 통해 골퍼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9-05,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