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안다르' 레깅스 이어 가방 출시로 영역 확대

2018-09-06 00:00 조회수 아이콘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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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안다르' 레깅스 이어 가방 출시로 영역 확대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여성들의 라이프 사이클에 혁신을 가져다 줄 스타일리하고 실용적인 스마트 백팩과 더플백을 선보여 인기다. 젊은 여성 오너 기업인 안다르는 여성의 생활에 공감하는 다양한 에슬레저 웨어를 혁신적인 기술력을 접목한 데일리 웨어를 연달아 출시하며 여성들에게 압도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켜왔다. 상반기 에어코튼 레깅스와 냉감소재 에어쿨링 레깅스 등의 연이은 성공에 이어진 이번 가방 컬렉션은 세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에 여성이 원하는 것을 모아낸 제품이다.

 

젊은 여성 CEO인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보조배터리나 텀블러, 그리고 애슬레저를 위한 다양한 용품까지 휴대하고 일상을 보내는 워라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실용적이고 유용한 멀티 수납형 가방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어디에도 어울릴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갖춰 학교에서부터 오피스룩까지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어 더욱 반응이 좋다. 특히 우리가 주목한 것은 바로 여성이 사용자의 중심이라는 점이다. 외근이나 이동이 잦은 직장 여성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데일리 라이프를 보았을 때 여성은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어울리면서 합리적인 수납성과 착용감을 가진 아이템을 선호하는 것을 알았고 적합한 가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가방 컬렉션에 일상에서 분리될 수 없는 일과 휴식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 에슬레저와 워크 라이프에 적합하게 맞춤설계된 수납공간, 실용적인 기능, 안정적인 착용감으로 여성들이 좀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데일리 라이프를 즐기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안다르 가방 컬렉션의 대표 상품인 ‘세이두 백팩’은 일상에서 여성이 필요한 멀티 포켓 구조로 다양한 수납성과 생활방수와 발수 등의 스마트한 기능을 적용해 실용성이 탁월하다. 어깨 스트랩에 쿠셔닝이 우수한 메쉬 소재 원단을 사용해 밀착력을 높인 동시에 통기성을 통한 쾌적한 착용감까지 선사해 가방의 착용감을 높여준다. 더블어 워라밸을 위한 별도의 신발 보관, 물병과 노트북 수납, 시크릿 포켓까지 적용된 공간은 여성의 이동동선을 고려한 최적의 용량인 20L를 갖고 있다. 

 

외근이 잦은 직장인과 자차없이 이동하는 학생들의 데일리 라이프를 고려한 안다르 ‘도피오 더플백’은 캐주얼하고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더플백이다.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페미니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토트형과 숄더형으로 자유로운 투웨이 방식을 선보인다. 더불어 하단에 요가 매트가 들어가는 요가매트왈자와 다양한 포켓 구성은 발부터 스마트폰 기기 및 다양한 생활 용품들의 수납이 가능하며, 매쉬를 사용한 오픈포켓으로 수납의 확인이 용이하다. 일상에서 그리고 운동 후 혹은 여행에서 수납공간의 넉넉함을 원하던 여성의 편안함을 고려해 적정 최대 용량인 25L를 가지고 있다. 

 

여성의 공감할수 있는 제품으로 에슬레저 웨어의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안다르의 이번 가방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스토어(www.andar.co.kr)와 롯데백화점 및 신세계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6만~7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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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06,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2&idx=168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