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간절기 아이템 기대

2018-09-12 00:00 조회수 아이콘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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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간절기 아이템 기대

 


 

가을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야외활동을 위한 재킷 등 간절기 아이템의 활용도가 높다. 특히 트레킹, 캠핑, 등산 등을 즐기는 레저족에게 활동성은 물론 방수, 방풍 기능이 우수한 재킷이 각광받고 있다. 아웃도어 업체들은 가을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간절기 아이템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레드페이스’는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 가능한 그리드 플리스 웜 짚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티셔츠는 자체개발 소재인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해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흡습속건 기능으로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 시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지퍼 디테일로 보온성을 높였고 가슴 좌측에는 보조 주머니를 배치해 카드나 열쇠 등을 수납 가능하다.

 

‘밀레’는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디자인과 보온성을 강화한 레토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보아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특히 보풀이 잘 생기지 않아 세탁이 용이하며 사무실 등에서 편하게 활용 가능하다. 소매와 허리 부분에는 시보리를 더해 활동성을 높였고 가슴 부위에 달린 포켓에는 작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컬럼비아’는 3in1 부가부 2 플리스 인터체인지 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5백만장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재킷의 2018년 버전이다. 겉면의 방수 재킷과 플리스 내피를 같이 착용하거나 분리해 3가지 형태로 착용 가능하며 옴니 테크 기술과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 기술을 적용, 방수력과 보온력을 강화했다. 또 내피 플리스 재킷은 어깨 부분에 우븐 원단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아웃도어 키즈 브랜드도 간절기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네파 키즈’는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트레이닝 세트 2종을 출시했다. 맨투맨 디자인과 짚업 디자인 2가지며 상하의 세트로 구성됐다. 맨투맨 디자인의 리가 트레이닝 세트는 총 4종의 배색 컬러로 제작됐으며 일상에서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푸로 트레이닝 세트는 짚업 디자인으로 상하의 모두 그레이 컬러로 구성된 세트와 상의는 옐로우 하의는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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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12, http://www.fashion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