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출 '다니엘웰링턴' 첫 공식 매장 오픈
다니엘웰링턴코리아(대표 이종하)가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웰링턴(Daniel Wellington)의 한국 첫 공식 매장을 오픈한다. 한국에 편집숍을 통해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다니엘웰링턴은 지난 6월 한국 직진출을 결정했고, 오는 9월 20일 스타필드 하남점에 공식 입점한다.
이 브랜드는 과거 국내 온·오프라인에서 진품이 아닌 시계가 다수 발견된 사례를 참고해, 직접 온·오프라인 공식 채널로 국내 고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다니엘웰링턴 마케팅 담당자는 “하남 스타필드 매장에 이어 9월 중 삼청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지속적으로 유수의 쇼핑몰에 입점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신상품 출시와 연예인 마케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다니엘웰링턴은 2011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시계 브랜드다. 전세계의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모던한 분위기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대표 상품은 나토 스트랩 등을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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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09-12, https://www.fashionbiz.co.kr/article/view.asp?cate=1&sub_num=24&idx=168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