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루크’, 현장 소통 강화

2018-09-21 00:00 조회수 아이콘 1402

바로가기

‘루크루크’, 현장 소통 강화

 


디자이너 유아동복 브랜드 ‘루크루크’가 스타필드 고양점의 편집숍 ‘스타일라운지’ 입점과 신세계 강남점에서 팝업을 전개하며 현장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마이니노(대표 김해양)는 신진디자이너 브랜드로 구성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스타일라운지’ 2기 브랜드로 선정돼 지난 1일 입점했다.

 

‘스타일라운지’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직접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어 고양점까지 오픈했다. ‘이제이노리’, ‘앤디미온’, ‘제네럴코튼’, ‘레꼴로헤’, ‘립언더포인트’, ‘소피엔테일러’, ‘몬티스’, ‘쏘리투머치’, ‘이스트인디고’ 등 다양한 복종 16개의 브랜드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뽐냈다.

 

올해 ‘스타일라운지’ 2기로는 유아동복으로 유일하게 입점한 ‘루크루크’를 비롯해 여성복 ‘스튜디오디뻬를라’, 패션잡화 ‘루즈앳르누와’, ‘얼킨’, ‘제누인버크’, ‘커스텀어스’, ‘이야기’, ‘아시하’ 등 다양한 복종의 8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했다. ‘루크루크’는 1년 간 ‘스타일라운지’를 통해 개성있는 디자인과 컨셉을 선보이며 현장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루크루크’는 오는 21일부터 한 달 간 신세계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도 진행한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공홈에서 정기세일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2018-09-2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