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주얼 매장 오픈 활발

2008-03-12 09:33 조회수 아이콘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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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주얼 매장 오픈 활발


올 봄 런칭한 캐주얼 브랜드들의 유통망 확보가 백화점과 주요 가두점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와이드홀딩스의 ‘페리엘리스아메리카’는 3월에만 신세계 본점, 대전 세이, 평촌 뉴코아, 천안 야우리, 대구 동성로, 부평 쇼핑몰 소풍 등 6개 매장에 입점에, 총 15개 유통망을 구축했다.

상반기 2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제품은 유명 일러스터의 작품을 응용한 티셔츠와 컬러 데님이 인기다.

연승어패럴의 ‘드타입’은 빅3 백화점 13개 점포와 본사 직영점, 명동점 등 15개 매장을 확보했다.

상반기에는 백화점 위주로 공략할 계획이다. 재킷과 팬츠, 니트류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이든의 ‘에이든’은 1월 말 명동 직영점을 필두로 이달 중순 현재 10개 매장을 오픈했다.

이달에는 신세계 본점, 천안 야우리, 광주 이프유 등 4개점이 추가됐다.

백화점과 중심 상권 위주로 상반기 매장을 20개까지 늘려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데님과 점퍼 등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가두 직영점은 명동 외에 압구정점을 오픈, 2개점을 구축했다.


어패럴뉴스 2008.3.12(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