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추풍에 가을 아우터 매진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단풍 산행과 가을 축제 등 가을 야외 활동 시즌에 맞춰 아우터 판매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디자인과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는 디자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일교차가 심해 폭넓은 기온에 대처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K2’가 선보인 웜 플리스 재킷은 포근한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일교차가 큰 가을에 아우터로 걸쳐 입기 좋고 이너로도 활용할 수 있다. 넉넉한 오버핏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레드페이스’는 자체개발 소재 이엑스 웜 앤 드라이를 적용한 그리드플리스 웜 짚티셔츠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나 땀이 나도 빠르게 건조시켜 일교차가 큰 가을 산행에 저체온 예방을 돕고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시켜 준다.
‘와일드로즈’는 가볍고 실용성을 높인 I am Not I 후디 티셔츠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체형 후드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목 전체를 감싸는 구조로 보온성을 높였다. 또 입체 패턴을 활용해 움직임이 편하고 전면부와 등판에 적용된 절개라인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아이더’는 고어 스트레치 재킷 메티아 재킷을 출시했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고어 팩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과 피팅감을 동시에 높였으며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착용감이 가볍고 구김이 적어 휴대가 용이하며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머렐’은 가볍고 실용성이 높아 일상 속에서 착용하기 적합한 퀼팅 패딩재킷을 선보였다. 퀼팅 패딩재킷은 마이크로 섬유재질의 보온소재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볼륨감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폴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살렸으며 물방울 모양 퀼팅 패턴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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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1,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