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스페셜’, 리뉴얼 후 매출 업
홈플러스(대표 임일순)가 지난 7월 중순 오픈한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이 순항하고 있다.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은 지난 7월 리뉴얼 오픈 이후 인근의 유통점포 고객을 끌어들이고 창고형 할인마트라는 점을 내세워 신규고객 유입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측에 따르면 목동점 방문고객 대상 설문 결과 76% 이상이 경쟁점포의 주 고객이라고 집계됐으며 특히 대용량 상품에 대한 니즈가 높은 가족단위 고객들의 주말 방문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매장은 7월 오픈 이후 일주일 동안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17% 이상 신장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두 자릿수 이상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 뿐만 아니라 타 리뉴얼 매장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스페셜’ 대구점은 6월말 오픈 이후 현재까지 전년 동기대비 약 40% 이상 신장했으며 객단가 역시 약 30% 증가했다.
한편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는 현재 대구점, 서부산점, 목동점, 동대전점, 안산고잔점, 가양점, 시화점, 동대문점, 청주안성점, 대구상인점 등 총 10곳이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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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8-10-02, http://www.f-channel.co.kr/main/news.php?table=inews&query=view&uid=51832)